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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무성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중진이다
2008년 한나라당의 공천에서 탈락되자 친박무소속 연대를 결성하여 부산 남구을에서
한나라당의 정태윤 후보를 만여 표 차이로 물리치고 국회의원에 당선된 인물이다
그때 상황은 부산 시민들이 한나라당의 공천이 일부 잘못한 것을 질타하고 박근혜에 대한 동정심과
김무성 의원의 무게 등에 기초하여 무소속 후보인 김 의원을 당선시켜준 것이었다
그때 부산은 예상과 달리 친박 후보들이 많이 당선되었다 그 이유는 박근혜에 대한 동성심이 제일 큰 이유이었다
그러나 박근혜는 대선 때부터 bbk 문제로 빼딱거리기 시작하다가 총선 때부터는 아예 한나라당과 담을 쌓아버렸다
굳이 설명을 안 하더라도 박근혜의 지금까지 정치행태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당론을 중요시한 박근혜는 당의 당론을 일체 따르지 않고 본인만의 당론을 정해 따르기 시작한 것이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박근혜를 지지했던 국민들은 당연히 고개를 가우뚱 거리기 시작하였으며
급기야는 세종시 문제가 불구지자 가우뚱 거리던 국민들이 아예 등을 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은 최근의 여론조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한나라당 지지자들이 박근혜를 이탈)
그리고 실제로 현장 민심도 박근혜를 욕을 하는 사람들이 전보다 많이 늘어난 것이 사실이다
18대 총선과는 확실하게 다르다는 것이 눈에 크게 들어오고 있다
이렇게 민심이 변한 것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뀐 것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18대 총선 당시에는 박근혜가 피해자라고 일부 국민들이 인식하였으나
지금은 박근혜가 가해자및 비록 가해자가 아니더라도 해도 너무 한다는 인식을 하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은 달리 해석하면 이명박 대통령의 진정성을 인정하고 박근헤의 뒷다리 잡기를 국민들이 질책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시계바늘을 2년 후로 한번 돌려보기로 하자 예측은 예리한 판단력과 과학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이지
그냥 감각에 의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012년 4월 제 19대 국회의원 부산시 남구을 선거구에 중도파인 한나라당의 김무성 후보와 친박 무속속 후보인 김개똥 후보가
맞붙어 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박근혜는 집구석에서 몽니만 부리고 있고 별똥대인 박살모와 친박 의원들이 때거지로
몰려와 김개똥 후보를 지원하건만 민심은 18대와 달리 친박 무속 후보인 김개똥에게는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김무성 한나라당 후보에게는 그동안 세종시 문제로 인하여 박근혜에게 쫒겨난 것에 대하여 동정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으며 소신있고 4선의 중량감 있는 정치가로 인식하여 몰표로서 김무성 당선시켜 준다
남구뿐만 아니라 타구에서도 친박파들은 완패를 당하여 패닉상태에 빠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예상이지만 충분히 근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것은 의하는바가 큽니다 무엇을요 바르게 살지 않으면 결국 쪽빡을 찬다는 사실 말입니다
비록 꼼수가 일시적으로 통할수는 있어도 영원히 통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 일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들 꿔다난 보리자루가 아니라는 사실
2년 후면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정의와 불의의 결말을!!!!!!!!!
2008년 한나라당의 공천에서 탈락되자 친박무소속 연대를 결성하여 부산 남구을에서
한나라당의 정태윤 후보를 만여 표 차이로 물리치고 국회의원에 당선된 인물이다
그때 상황은 부산 시민들이 한나라당의 공천이 일부 잘못한 것을 질타하고 박근혜에 대한 동정심과
김무성 의원의 무게 등에 기초하여 무소속 후보인 김 의원을 당선시켜준 것이었다
그때 부산은 예상과 달리 친박 후보들이 많이 당선되었다 그 이유는 박근혜에 대한 동성심이 제일 큰 이유이었다
그러나 박근혜는 대선 때부터 bbk 문제로 빼딱거리기 시작하다가 총선 때부터는 아예 한나라당과 담을 쌓아버렸다
굳이 설명을 안 하더라도 박근혜의 지금까지 정치행태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당론을 중요시한 박근혜는 당의 당론을 일체 따르지 않고 본인만의 당론을 정해 따르기 시작한 것이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박근혜를 지지했던 국민들은 당연히 고개를 가우뚱 거리기 시작하였으며
급기야는 세종시 문제가 불구지자 가우뚱 거리던 국민들이 아예 등을 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은 최근의 여론조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한나라당 지지자들이 박근혜를 이탈)
그리고 실제로 현장 민심도 박근혜를 욕을 하는 사람들이 전보다 많이 늘어난 것이 사실이다
18대 총선과는 확실하게 다르다는 것이 눈에 크게 들어오고 있다
이렇게 민심이 변한 것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뀐 것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18대 총선 당시에는 박근혜가 피해자라고 일부 국민들이 인식하였으나
지금은 박근혜가 가해자및 비록 가해자가 아니더라도 해도 너무 한다는 인식을 하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은 달리 해석하면 이명박 대통령의 진정성을 인정하고 박근헤의 뒷다리 잡기를 국민들이 질책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시계바늘을 2년 후로 한번 돌려보기로 하자 예측은 예리한 판단력과 과학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이지
그냥 감각에 의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012년 4월 제 19대 국회의원 부산시 남구을 선거구에 중도파인 한나라당의 김무성 후보와 친박 무속속 후보인 김개똥 후보가
맞붙어 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박근혜는 집구석에서 몽니만 부리고 있고 별똥대인 박살모와 친박 의원들이 때거지로
몰려와 김개똥 후보를 지원하건만 민심은 18대와 달리 친박 무속 후보인 김개똥에게는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김무성 한나라당 후보에게는 그동안 세종시 문제로 인하여 박근혜에게 쫒겨난 것에 대하여 동정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으며 소신있고 4선의 중량감 있는 정치가로 인식하여 몰표로서 김무성 당선시켜 준다
남구뿐만 아니라 타구에서도 친박파들은 완패를 당하여 패닉상태에 빠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예상이지만 충분히 근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것은 의하는바가 큽니다 무엇을요 바르게 살지 않으면 결국 쪽빡을 찬다는 사실 말입니다
비록 꼼수가 일시적으로 통할수는 있어도 영원히 통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 일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들 꿔다난 보리자루가 아니라는 사실
2년 후면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정의와 불의의 결말을!!!!!!!!!

자기 좌장을 이용할 때는 살아서만 돌아오라 하고서 자기에게 바른말 좀 한다고 아프다고 삐져서
좌장이 없다고 하면서 충신의 말을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좁쌀스러운 자가 대통령꿈을 꾼다 헛꿈이다.